신촌 길가에서 미니과꽃을 처음 보았습니다.
10cm도 안 되는 과꽃이 꽃을 피웠는데
과꽃이라는 동요가 생각나며
어린 추억에 잠겼습니다.

요즈음은 길가에 이름 모를 외국의 꽃들만 많이 있어서 개량종이지만 옛날 꽃을 만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흰색
진한핑크색
보라색의 과꽃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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