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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야생화

흰말채나무(홍서목ㆍ紅瑞木)

by 꽃과 함께 2023. 6. 11.

요즈음은 흰말채나무가 아파트화단에서 많이 보입니다.
아마도 예뻐서 산속에서 아파트 단지로 이사를 많이 온 것 같습니다.

층층나무과의 낙엽활엽관목

흰말채나무는 키가 약 3m까지 자랍니다.
나무껍질이 붉은색입니다.
겨울에는 더욱더 붉은빛을 됩니다.
아마도  홍서목이란 이름을 그래서 갖게 됐나  봅니다.

꽃은 5~6월에  노란빛을 띤 흰색꽃을 피웁니다.
가지 끝에서  군집을 이루며 핍니다.

꽃은 매우 작아요.
꽃바침은 4갈래로 갈라집니다

흰말채나무라는 이름은 열매가 흰색이며, 말채나무와 비슷한 나무라는 뜻에서 유래가 되었답니다.

흰말채나무의 열매가 구슬처럼 예쁘게 매달려 있습니다.

정말 구슬처럼 꿰어서 목에 걸면 예쁘겠습니다.ㅎㅎ ㅎㅎㅎ

 

 

 


수피가 노란색인  노랑말채나무도 있습니다.  열매는 흰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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